※ 모건 스탠리사는 국제유가가 향후 수개월이내에 배럴당 40미달러 이하 수준으로 하락될 것으로 전망함.(주홍콩총영사관 11.16일자 보고)
<상세내용>
□ Morgan Stanley社 경제분석가 Andy Xie는 "Bursting of Oil Bubble Revives Growth Expectations"(11.14)에서
ㅇ 오일버블이 미 FRB의 지속적인 금리인상과 내년도 석유수요대비 공급과잉 예상 등으로 붕괴되기 시작함으로써
ㅇ 향후 수개월 내에 국제유가(Brent油 기준)는 배럴당 40미달러 이하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.
□ 국제유가 하락은 OECD 국가들의 소비 진작과 아시아국가들의 생산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면서 경기회복 기대감을 제고시킬 것으로 전망하고
ㅇ 특히 국제유가가 2005년 평균 54미달러에서 40미달러로 하락할 경우 아시아국가들(일본제외)의 석유수입대금이 510억미달러(GDP의 1.2%) 감축될 것으로 전망함.
□ 세계경기는 국제유가 하락효과가 미국 FRB의 긴축기조 지속 전망과 미국, 중국 등의 부동산가격 하락효과와 상쇄됨으로써 내년도 상반기까지 현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