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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경제동향] 모건 스탠리사, 국제유가 하락세 전망(11.16)

부서명
작성일
2005-11-17
조회수
2338

 

※  모건 스탠리사는 국제유가가 향후 수개월이내에 배럴당 40미달러 이하 수준으로 하락될 것으로 전망함.(주홍콩총영사관 11.16일자 보고)

  •  유가가 2005년도 평균 54미달러에서 40미달러로 하락시 아시아국가들의 석유수입대금은 510억미달러(GDP의 1.2%) 감축 예상

 

 

<상세내용>

 

    □  Morgan Stanley社 경제분석가 Andy Xie는 "Bursting of Oil Bubble Revives Growth Expectations"(11.14)에서

        ㅇ  오일버블이 미 FRB의 지속적인 금리인상과 내년도 석유수요대비 공급과잉 예상 등으로 붕괴되기 시작함으로써

        ㅇ  향후 수개월 내에 국제유가(Brent油 기준)는 배럴당 40미달러 이하 수준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함.

  •  최근 국제유가는 지난주에 비해 9% 하락하고 정점을 보인 9월초에 비해 18%나 하락하였으며 내년도 석유생산 가능규모가 일일 2.5백만 배럴로 증가하는 반면 석유수요는 일일 1.5백만 배럴에 불과할 것으로 전망될 뿐 아니라 중국의 전력 생산 정상화 등으로 석유제품에 대한 수입이 크게 둔화 될 것으로 예상 (11.15일 NYMEX 12월 인도분 WTI 가격 56.98미달러, 런던원유시장 브렌트유 54.30미달러)

 

    □  국제유가 하락은 OECD 국가들의 소비 진작과 아시아국가들의 생산비용 절감으로 이어지면서 경기회복 기대감을 제고시킬 것으로 전망하고

        ㅇ  특히 국제유가가 2005년 평균 54미달러에서 40미달러로 하락할 경우 아시아국가들(일본제외)의 석유수입대금이 510억미달러(GDP의 1.2%) 감축될 것으로 전망함.

 

 

    □  세계경기는 국제유가 하락효과가 미국 FRB의 긴축기조 지속 전망과 미국, 중국 등의 부동산가격 하락효과와 상쇄됨으로써 내년도 상반기까지 현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전망함.    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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